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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울 톡톡
- 말씀사경회 1일차
- 항상 있어야 하는 믿음, 소망, 사랑
- 1일차는 항상 있어야 하는 믿음편. 

1.

올해엔 특별한 사경회가 열렸다. 기독교TV나 유튜브 등으로만 뵙던 예수동행미니스트리의 유기성 목사님께서 사경회를 맡아주셨다. 7시반 시작임에도 6시부터 성도들이 와서 교육관A실에서 식사를 하고 거리에도 줄이어 성도들이 속속들이 교회에 도착했다. 

2. 

은퇴장로님도 많이 보이시고 희끗희끈한 노년의 성도분들도 많이 보였다. 찬양이 시작되고 함께 찬양을 하는데, 멀리 보이는 유목사님께서도 열심이 몸을 움직이면 박수를 치며 찬양하시는 모습이 보였다. 

3. 

오늘은 항상 있어야 하는 믿음편이었다. 목사님은 젊은 시절 군목시절의 믿음의 약함을 고백하셨다. 교회 잘 나오고, 착한 것이 믿음이 좋은거라고 생각했었는데 아니었다며 본인이 참 미숙한 목사였음을 고백하셨다. 

4. 

어느 목사님 가정에서 공부를 위해 유학을 가는데 가족과 약속을 했다고 한다. 1) 모두 다 열심히 공부하자 2) 절대로 아프지 말자. 미국은 병원비가 비싸니까 한명이라도 아프면 한국으로 돌아와야 한다. 고 했다. 

5.

그런데, 아들이 다쳐서 피를 많이 흘리는데, 겨우 병원에 가는 차를 타게 되었는데 아들이 목사인 아버지에게, 우리 이제 돈없어서 한국으로 가야 해요? 라고 했다고 한다. 

아버지가 목사인데 아들은 그 아픈중에도 돈걱정을 하게 한 걸을 보며 믿음의 처참한 실상을 보고 엄청 우셨다고 한다. 

우리는 각자의 믿음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믿음인지 생각해야 하고 다시한번 믿음을 붙들어야만 한다.
 
6. 

우리는 흔히 생활속에서 많이 힘들다고, 죽을것 같다고 말하곤 한다. 그렇다면 북한체제하의 성도들의 고난은 어떠할까? 아니면 고대 로마시대 콜로세움에서 사자에게 뜯겨 죽어간 믿음의 선배님들의 어려움은 뭐라고 표현할 수 있을까? 

이것은 예수님이 동행하신다는 믿음이 없다는 것과 같다. 

7. 

"제 안에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믿습니다"라는 말은 내 안에 주님이 없다는 말과 같다. 진정 하나님이 계시다면 '계십니다"로 말하지 '계시다는 것을 믿습니다' 그렇게 말할까요? 

또한 사람이 겉과 속이 같으려면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는 믿음이 있어야 한다. 다른 사람이 보면 부끄러운 일을 하는 분들은 다른 사람이 보면 통제가 되는데, 예수님께서 나와 함께 하시는데 왜 통제가 안될까요? 

예수님이 나와 함께 계신 것을 안 믿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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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예수믿고 내 자신이 변하셨나요? 예수를 믿지만 믿기 전과 동일하다, 변하지 않았다면 그건 진짜 믿지 않으니까 그런 것입니다. 

유기성 목사님께서 아프실 때 어떤 하나님의 메시지가 있지는 않을까 하는 마음이 들어서 기도하는데 하나님의 마음의 메시지가 떠올랐다고 합니다. 

"너(목사님)는 아파서 설교 못하는거 걱정하지만, 말씀이 삶으로 연결이 안되는 것이 더 문제인걸 아느냐? 말씀과 삶에 틈이 생기는 것을 작게 생각하지 말아야 한단다"라는 마음의 소리, 하나님의 음성이 들렸습니다. 

9. 

성도에겐 은밀한 시간이 없습니다. 히브리서12장2절처럼 우리 삶에 허다한 증인들이 지켜보고 있습니다. 내 마음의 생각까지 아시는 예수님을 바라봅시다. 예수님을 바라보며 온전해 지는 겁니다. 

10. 

단지 십자가에 달려 죽은 주님을 믿는 것에서 한발 더 나아가, 성령님이 내 안에 거한다시고 삶으로까지 연결되는 것까지 가야 진짜 믿음대로 살게 되는 것입니다. 

11. 

우린 역시, 믿음이 적습니다. 겨자씨만큼 아주 작은 믿음을 쓰는게 핵심입니다. 다윗은 곰이나 사자와 싸워 이길 것같다는 믿음이 있었고 한밤중에도 하나님이 나를 지켜 주시고 이기게 하실 것이라는 믿음이 있었기에 골리앗과 싸워 이겼던 것입니다. 

12. 

우리는 자주, "주님 도와주세요", "주님 지켜주세요"라고 하지만 더이상 그러지 맙시다. 그냥 믿으세요!

성찬의 이유는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걸 알려주려고, 기억하기 위해 먹는 것입니다. 주님과 우리는 더이상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임을 알게 하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13. 

하나님은 솔로몬에게 두번이나 나타나셔서 이방신을 섬기지 마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잘도 적용합니다. 남편이 아내에게 "내 두번 말하게 하지 마라"고 경고합니다. 우리도 좀 주님께 그렇게 합니다. "제가 주님이 두번 말씀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라고요....

14. 

나를 여기까지 오게 하신 분은 성령님이십니다. 제가 말씀통해 깨달은 것부터 순종하겠습니다. 

라고 고백하고 순종하며 실천하는 우리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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