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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울 톡톡

성경에는 나오지 않지만 조국 교회에서 하도 많이 "자본주의 경쟁에서 상처 받았다"는 분들이 많다고 해서, 할 수 없이 여기 올려 봅니다. 어떻게 하면
"자본주의 경쟁에서 상처 받지 않고 지낼 수 있을까요?" 
교회에서는 선한 사마리아 사람이 그랬던 것처럼 길가에서 자본주의 경쟁에서 상처 받아서 발가 벗겨 죽어 가는 이웃이 있다면 꼭 도와 드려야 하는 것 아닐까요? 그런 관점에서 지난 번에 "자본주의 경쟁에서 상처 받은" 분들이 있다면 경험을 나눠 주십사고 부탁드렸는데,
 강단에서는 그런 분들이 너무 많다고 듣고 있었는데 아무도 답을 주시지 않으셨어요. 그런 피해자가 없어서 그런가요? 


그렇다면 혹시 "자본주의 경쟁에서 상처를 받는다"라는 개념 혹은 주장은 관념의 세계에서만 존재하는 Karl Marx가 자본론에서 주장했던 공장의 조립라인에서 일하는 일용직 노동자가 느꼈던 시장으로부터의 소외(Separation)와 유사한 그런 허구에 가까운 개념인가요? 에이.... 그럴 리가 없겠지요? 그런 허구가 아니기 때문에 조국 교회의 많은 분들이 그렇게 집요하게 "자본주의 경쟁에서 상처를 받는다"는 주장을 교회 강단에서 예수님의 가르침보다 더 자주 더 열심히 말씀해 오셨던 것이겠지요?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자본주의 경쟁에서 상처 받지 않고 살 수 있을까요? 이제 저희 남서울교회부터 누가복음 10장에서 예수님이 칭찬하셨던 선한 사마리아 사람이 되어 그렇게 자본주의 경쟁에서 상처 받은 분들을 위해 구체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하는 것 아닐까요? 조국 교회 강단에서 "자본주의 경쟁에서 상처를 받는다"는 주장을 하는 분들이라면 반드시 상처를 받지 않는 대책을 마련해 주셔야 하지 않을까요? 그렇게 구체적으로 이웃 사랑을 해야 하지 않을까요?


도대체 어떻게 해야 저희가 자본주의 경쟁에서 상처 받은 이웃을 도울 수 있을까요? 그분들이 상처를 받지 않게 하려면 어떻게 도와야 할까요?
자본주의를 없애는 사회주의로 나라의 경제 제도를 확 바꾸어야 할까요? 그런데 중국도 자본주의 경쟁을 도입하고 있지 않나요? 아니면 이북과 같이 주체 사상으로 뭉치면 될까요? 그런데 그런 선례가 성경에 나오나요? 제 머리로는 도저히 상상할 수 없어서 이곳 게시판에서 도움을 청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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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사진을 본문에 넣는 방법 file 2020.05.24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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